운영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안녕하세요, Soju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확인이 사업주의 하루를 얼마나 잘게 나누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실제 일이
기준입니다.

주문을 확인하고, 고객의 질문에 답하고, 필요한 자료를 다시 모으는 일. 제게 AI 활용은 그런 구체적인 업무에서 출발합니다.

로마는 사업의 흐름을 이해한 뒤, 반복되는 일을 더 단순하게 만드는 컨설팅입니다. 도구가 늘어나는 만큼 관리할 일이 늘지 않도록, 지금 쓰는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먼저 봅니다.

한국어로 편하게 현재 상황을 설명해 주세요. 제가 직접 듣고, 먼저 손댈 한 가지를 함께 찾겠습니다.

로마가 지키는 기준

  • 구체적으로

    ‘AI를 도입했다’보다 어떤 반복이 줄어들고 어떤 확인이 남는지 설명합니다.

  • 감당할 수 있게

    새 도구의 비용과 유지 부담까지 봅니다. 시작 전에 작업 범위와 책임을 정합니다.

  • 스스로 쓸 수 있게

    설명 없이는 쓸 수 없는 결과물보다, 팀이 이해하고 이어서 운영할 수 있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내 업무 이야기하기

어떤 일부터 줄이면 좋을지, 함께 살펴봅니다.